[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트롯 프린스' 김용빈을 필두로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출동한다. 조나단은 세 명의 친구들과 참가자로 나서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9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편’으로 꾸며진다.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본선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해 각자의 끼와 실력을 펼친다.
윤수현은 ‘니나노’로 축하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김태연은 ‘고고고’를 열창하며 무대에 활력을 더한다. 류지광은 ‘이쁜이 꽃분이’로 관객들을 만난다.
홍성윤은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처음 축하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금수저’를 부르며 이날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대한외국인' 조나단은 축하공연 가수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출범시킨 조나단은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참가자로 출격한다.
조나단과 친구들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부터 아일릿의 ‘It’s Me’까지 선보이며 4인조 보이그룹 콘셉트의 무대를 꾸민다. 네 사람의 팀워크와 흥 넘치는 퍼포먼스가 장충체육관의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앞서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217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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