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BMO캐피털은 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는 1300달러를 제시하면서 분석을 시작했다. 제시한 목표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3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BMO캐피털은 “공급 제한과 매우 강력한 인공지능(AI) 수요가 맞물리면서 장기적인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도래했다”면서 “모든 제품 군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면서 마이크론이 이러한 업황 호조의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 역시 지난 6월 마이크론 목표가를 1050달러에서 120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0.24%(2.38달러) 오른 976.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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