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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쉐보레가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과 가수 박재범을 앞세워 트랙스 크로스오버 마케팅에 나선다.
쉐보레는 다영과 박재범이 출연하는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AFTER FLIRTY)’를 오는 28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4일 발매된 다영과 박재범의 협업 싱글 ‘플러티(FLIRTY)’의 후속 이야기를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함께 풀어낸 브랜드 콘텐츠다. ‘FLIRTY’는 우주소녀 멤버로 활동해 온 다영이 박재범과 선보인 첫 협업 싱글로, 다영은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애프터 플러티’에서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에서 ‘FLIRTY’를 함께 듣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무선 폰 프로젝션과 2열 공간, 파워 리프트게이트, 적재공간 등 차량의 주요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영상에는 이달 블랙 루프 옵션을 새로 추가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모델이 등장한다. 쉐보레는 영상 공개에 앞서 21~2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박재범 서울 콘서트 티켓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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