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악플러들에 일침을 남겼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너넨 살 좀 빼’라는 문구가 적힌 영상을 게재하고 “제발 나한테 살찌라고 기아 같다느니 뭐라느니 악플 좀 달지마”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또한 “준희양 살 좀 찌워요~ 하늘에서 엄마가 속에 천불 나실 것 같아요 vs 이쁘지도 않고 징그럽기만 함. 남자들이 딱 싫어할 몸매”라는 악플을 언급하며 “뭐가 더 빡치게?”라고 남기기도 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0kg대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다이어트로 40kg대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다이어트 비법, 성형 후기 등의 경험을 전하며 인플로언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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