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대희가 연세대에 진학했던 딸의 반수 끝 한의대 합격 소식을 자랑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27년 개그 콤비 김대희와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대희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따님이 한의대에 들어갔다더라”며 축하를 건넸다.
김대희는 “작년에 연대를 들어갔다가 갑자기 반수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기대를 안 했는데 들어갔다”고 딸의 한의대 합격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tvN
예비 아빠 김준호 역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노력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대희의 장녀 김사윤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반수에 도전해 한의대에 합격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김대희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