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월드컵 드림메이트’…수원월드컵재단, 복지 사각지대에 나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월드컵 드림메이트’…수원월드컵재단, 복지 사각지대에 나눔

경기일보 2026-08-19 16:03:42 신고

3줄요약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19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드컵 드림메이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 제공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19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드컵 드림메이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 제공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월드컵 드림메이트’를 통해 평동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재단은 19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드컵 드림메이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사랑의 쌀 123포를 평동 복지 사각지대와 지역 복지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리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26년 어린이날 기념 개방행사 운영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단 임직원들은 평동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가구를 직접 찾아 쌀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평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재단 임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만나고, 생활환경 개선에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의 이웃을 찾아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