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동 발산역 인근에 위치한 돌판삼겹살 전문점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미식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맛잘알 MC 이영자와 박세리가 게스트 윤지숙, 오현경, 그리고 맛선자로 나선 이일화와 함께 특별한 식도락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의 명소들을 찾아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맛깔나는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발산역 인근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돌판삼겹살 맛집은 특제 돌주물판을 사용하는 곳으로 이미 지역 주민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핫플레이스다.
방송에 소개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두툼한 두께와 남다른 육즙을 자랑하는 삼겹살을 비롯해 항정살의 고소함이 살아있는 천겹살,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등심덧살 등이다. 은근하게 열이 오래 유지되는 특제 돌주물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는 돼지고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을 그대로 머금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로스삼겹부터 돌판짜장라면·치즈된장술밥까지… 차별화된 별미 라인업
이곳은 메인 고기 메뉴 외에도 다채로운 식사류와 사이드 메뉴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얇게 썰어 고소함을 극대화한 로스삼겹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고추장양념구이,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한우차돌박이까지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고기 후 식사 메뉴 역시 특색이 넘친다. 돌판 위에서 지글지글 끓여내는 돌판짜장라면을 비롯해 시원하고 구수한 해물된장찌개, 진한 국물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치즈된장술밥, 고기를 남겨 함께 볶아 먹는 돌판볶음밥 등 다채로운 별미가 준비되어 있어 마지막 한 점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이날 방송된 순메밀면·매운갈비찜 식당과 함께 마곡동 돌판삼겹살 고깃집은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검색창을 달구며 새로운 외식 명소로 급부상했다. 출연진 역시 돌판 위에서 완성되는 육즙 가득한 고기와 풍성한 사이드 메뉴의 조합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맛깔나는 음식과 솔직담백한 토크가 어우러지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되어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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