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SNS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 뽀로로 뮤지컬. 같은 착장 다른느낌. 첫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아들과 함께 뽀로로 뮤지컬을 보러 간 모습이다. 여유로운 연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으로 추측되는 남성의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손연재는 한강뷰로 알려진 한남동 신혼집을 떠나 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약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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