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호텔신라가 추석을 앞두고 총 144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우, 수산, 웰빙, 주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한우 세트는 산지, 등급,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로 마련되어 고객이 취향과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류 상품에는 서울신라호텔 헤드 소믈리에가 추천한 와인과 위스키가 포함됐으며 한정 생산 샴페인, 프랑스 부르고뉴 단독 포도밭 와인, 16년산 위스키 등이 대표적으로 준비됐다. 지난해 추석 한정으로 선보였던 프랑스산 브랜디도 다시 판매하며 이 상품은 개별 번호가 새겨진 라벨과 정교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해는 '신라 초이스' 상품군이 한층 강화됐다. 새롭게 출시된 유러피언 햄퍼 3은 유기농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천연 소금 등으로 구성됐고, 신라 패스트리 햄퍼에는 다양한 디저트 쿠키와 패스트리가 담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산, 웰빙, 라이프스타일 상품도 함께 마련됐다.
호텔신라는 상품 개발 단계부터 안전과 위생, 맛과 품질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업체 선정, 생산, 검수, 포장,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 관리가 이루어지며 위생 점검과 안전 검사, 품평회를 통해 품질을 유지한다.
배송 서비스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주문이 접수되면 곧바로 배송 준비에 들어가며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이 직접 상품을 전달한다.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주문할 수 있고, 주문은 9월 17일까지 가능하다. 배송은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진행되며 지방 배송은 9월 15일과 22일에 운영된다. 수령 희망일 기준 최소 3~5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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