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미혼’ 男, 10살 연상→18살 연하까지 만났다…“이번 생은 안되나요?” (물어보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50세 미혼’ 男, 10살 연상→18살 연하까지 만났다…“이번 생은 안되나요?” (물어보살)

스포츠동아 2026-08-17 07:54:22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10살 연상부터 18살 연하까지 만난 50세 싱글남이 공개 구혼에 나선다.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8회에는 “이번 생은 안 되는 건지, 제 연애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다”는 50대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영문과 출신으로 익산에 자가와 차량까지 소유하고 있지만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이날 그가 공개한 예측불가 연애사가 서장훈과 이수근을 당황하게 한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다. 과거 볼링장에서 송진가루를 말리고 있던 여성의 손을 악수를 청하는 것으로 착각해 덥석 잡았고, 이를 계기로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힌다.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연애 상대의 나이 차이도 폭넓었다. 사연자는 10살 연상부터 무려 18살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밝혀 두 보살을 놀라게 한다. 여자친구 부모님의 마음을 얻기 위해 교회를 찾았다가 벌어진 황당한 해프닝도 공개한다.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성대모사까지 선보인다. 예상 밖의 개인기에 이수근을 비롯한 현장이 당황한 가운데 사연자는 쉴 새 없이 자신의 연애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결국 사연자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선다. 범상치 않은 연애사를 지닌 50세 싱글남에게 서장훈과 이수근이 어떤 현실적인 조언을 건넬지 관심이 쏠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