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대세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8월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Pretty Girl'로 당당히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리센느는 '쇼! 음악중심' 한 방송에서만 세 번째 정상에 오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앞서 SBS Life '더쇼' 1위에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 두 차례 왕좌를 차지했던 리센느는 이번 수상을 통해 'Pretty Girl' 단일 곡으로만 음악방송 4관왕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완성했다.
지난 미니 1집 'SCENEDROME'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던 리센느는 이번 4관왕을 더해 통산 5개의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리메이크 신드롬 입증… 'LOVE ATTACK' 이어 더블 흥행 연타석 홈런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은 원곡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각종 주요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가요계에 새로운 리메이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이전 활동곡인 'LOVE ATTACK' 역시 차트 내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리센느의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기존 히트곡과 신곡이 동시에 사랑받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음악방송 4관왕 달성과 함께 독보적인 성장세를 입증한 리센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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