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안방서 승리 내준 T1, “팀 의사소통 부족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터뷰] 안방서 승리 내준 T1, “팀 의사소통 부족했다”

경향게임스 2026-08-16 19:47:51 신고

3줄요약

T1이 ‘홈그라운드’ 마지막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T1은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에서 젠지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배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참석한 임재현 감독대행과 ‘도란’ 최현준은 안방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지 못한 데 아쉬움을 표하며 경기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짚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게임을 설계했을 때 팀 간의 협업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팀적인 의사소통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향후 로스터 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승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감독대행은 “경기에서 승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연습을 하면서 승리할 수 있는 선수를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이하는 QA 전문.

Q. 홈그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했다. 소감은

임재현 감독대행: 이번 경기를 하루 이상 준비했는데 지게 돼서 아쉽다.
도란: 홈그라운드 마지막 날을 승리로 장식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팀적으로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팀원들과 피드백해보려 한다.

Q. 최근 다이브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임재현 감독대행 :
1세트의 다이브 같은 경우에는 조급함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다이브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Q. 3연패 과정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
임재현 감독대행 :
게임을 설계했을 때 팀 간의 협업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팀적인 의사소통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Q. 다음 주부터 패치 버전이 변경된다. 정글과 서포터를 중심으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전망하나
임재현 감독대행 :
AD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과 마법 정령 등이 버프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비원딜을 선호하는 팀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 매치까지 잘 준비해보겠다.

Q. 향후 LCK 일정에서 로스터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나
임재현 감독대행 :
경기에서 승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습을 하면서 승리할 수 있는 선수를 기용하겠다.

Q. 홈그라운드를 찾아온 팬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임재현 감독대행 :
홈그라운드까지 많은 팬분들이 찾아와 주셨는데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하다.
도란 :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는데 이런 결과를 보여드리게 돼서 죄송하다. 다음 주 경기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