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까맣게 그을린 건강미 넘치는 근황 공개 "똥그리 왕시기 얼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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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까맣게 그을린 건강미 넘치는 근황 공개 "똥그리 왕시기 얼굴 나왔다"

메디먼트뉴스 2026-08-16 17:5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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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SNS
황정음 SNS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무더위 속 야외 활동으로 까맣게 그을린 근황을 전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지난 8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해 시청자들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햇살 아래 무더위 속에서 야외 활동을 이어간 듯 이전보다 피부가 노릇하게 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편안한 흰색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하고 안경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로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가 내추럴한 패션과 어우러져 한층 더 돋보였다.

살오른 얼굴에 첫째 아들 닮았다며 너스레…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양육 중

특히 황정음은 다소 살이 올라 통통해진 자신의 얼굴을 두고 첫째 아들과 얼굴이 닮아간다며 어떡해라는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자녀를 향한 따뜻한 애정과 여유로운 일상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팬들은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여전히 동안 미모다, 첫째 아들과 닮았다는 말이 너무 귀엽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홀로 두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양육하고 있는 황정음은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솔직 담백하게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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