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민은 시험관 후 임신을 확인했을 때 심경을 묻는 질문에 “혼자 화장실에서 임테기로 확인하고 너무 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시험관 시술 성공 팁을 묻는 누리꾼에게는 “먼저 내 몸의 모든 수치를 정상으로 돌리는 데 사활을 걸었다”며 “교수님을 잘 따라갔다”고 의료진의 조언에 따랐다고 설명했다.
임신 후 가장 힘든 점을 묻는 질문에는 피부 관리를 꼽았다. 김지민은 “피부 시술 같은 걸 못 받으니 홈케어에 목숨 거는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신 14주라고 밝히며 “성별은 다음 주쯤 나올 것 같다. 예정일은 2월 초”라고도 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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