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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현세린은 전반에 1오버파(37타), 후반에 1오버파(36타)를 적어내며 이날 하루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2오버파 218타를 마크한 현세린은 남은 최종라운드에서 순위 상승을 조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현세린의 매니지먼트사 류현진 대표(이니셜)가 직접 캐디백을 메고 코스를 함께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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