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재혼’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회사원→이혼 6년 만 ‘경사’ 알렸다 [룩@글로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기무라 타쿠야, ‘재혼’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회사원→이혼 6년 만 ‘경사’ 알렸다 [룩@글로벌]

TV리포트 2026-08-15 07:45:02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 방송사 후지TV 기무라 타쿠야 아나운서(36)가 깜짝 재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일 기무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민간 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TV를 통해 조금이라도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 정진해 나가겠다”며 “잘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기무라 아나운서는 2015년 학창 시절부터 만나온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알렸으나 지난 2020년 5년 만에 갑작스러운 결별을 택했다. 당시 그는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이혼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충분한 대화를 거쳐 원만히 관계를 정리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혼에 이르게 된 배경으로는 바쁜 방송 일정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생인 기무라 아나운서는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2013년 후지TV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정보 프로그램 ‘메자마시TV’와 ‘민나노 뉴스’ 등을 거쳐 현재는 뉴스 프로그램 ‘라이브 뉴스 잇!’의 주말 메인 캐스터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 제41회 FNS 아나운서 대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일본의 유명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동명인 기무라 아나운서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유명인과 비교되는 게 싫어 어머니에게 개명을 부탁하며 무릎 꿇고 사정한 적도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대학 시절 인력거꾼 아르바이트를 할 땐 오히려 손님들이 이름을 바로 기억해 줘서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김나래 기자 / 사진= 기무라 타쿠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