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적으로 경쟁력 강화 위해 투자비 투입 계속 유지할 것"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더본코리아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5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2분기 영업손실액(225억원)과 견줘 75% 개선된 수치다.
또 2분기 매출은 83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더본코리아 "지난해 2분기는 수많은 역경과 심각한 외식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대규모 상생지원금을 투입한 특수 상황이었다"면서 "올해는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유지하며 실적의 상당 부분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본코리아는 중장기적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상품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비 투입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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