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다이스2 출시 초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딜러 중 하나가 '포식'이다. 높은 화력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포식을 빠르게 해금하려는 이용자들이 늘면서 스킬트리와 덱 구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포식 덱은 '적응·소환·포식·성장·부패' 조합이다. 성장 대신 눈보라를 넣는 변형도 등장하고 있어 부패와 성장 자리는 플레이 방식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초반 스킬트리는 먼저 마법 계열에서 적응까지 진행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 과정에서 소환과 콤보를 함께 확보할 수 있으며, 적응과 소환은 여러 덱에서 활용하기 좋아 초반 투자 효율이 높다는 평가다.
이후 공학에서 톱날과 기어를 확보하고, 최종적으로 혼돈 계열에서 혼돈과 균열을 거쳐 포식을 여는 방식이 현재 대표적인 성장 루트로 거론되고 있다. 무과금이라면 중간 능력치 노드를 모두 강화하기보다 필요한 주사위의 잠금 해제를 우선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포식 덱을 완성한 뒤에는 무작정 합성해 높은 눈금을 만드는 것보다 필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포식을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협동에서는 포식 이용자가 메인 딜러를 담당하고 다른 이용자가 서포트에 집중하는 방식도 사용되고 있다.
다만 포식의 세부 스킬트리와 부패·스위치 채용 여부는 아직 의견이 갈리고 있다. 랜덤다이스2가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만큼 현재 공략은 초기 메타를 기준으로 참고하고, 향후 상위권 덱 연구에 따라 구성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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