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다이와는 스페이스X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75달러에서 140달러로 낮췄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불과 0.9%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다이와는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다보니 자본이 훨씬 많이 드는 사업 구조로 바뀌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스페이스X 가치를 보수적으로 낮춰 잡았다”고 이번 목표가 하향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0시28분 현재 스페이스X는 전 거래일 대비 4.42%(5.89달러) 오른 139.1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 일주일동안 약 2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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