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와 손잡고 '유튜브 플레이어블' 기반의 인디게임 IP 확장 사업을 시작했다.
BIC 조직위는 11일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유튜브 플레이어블에 우수 국내 인디게임 IP를 진출시키는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유튜브 플레이어블은 별도 설치 없이 즉시 실행이 가능한 게임 서비스로, BIC 측은 검증을 거친 5개 개발사의 7개 작품을 시범 온보딩 목록에 올렸다.
이와 함께 오는 14일 열리는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에서 관련 세션을 마련하며, 비공개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행사도 개최한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이번 협력이 인디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혁신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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