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이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에 올랐다.
서장훈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8월 1주 차(3~9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0.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10.2점)인 씨름 선수 출신 강호동을 아슬아슬하게 제쳤다.
3위(7.6점)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인 김동현이 올랐다.
4~10위는 전 펜싱 선수 김준호(6.4점), 전 야구 선수 최준석(6.1점), 전 피겨 선수 김연아와 전 축구 선수 안정환(이상 5.6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호(5.0점), 전 배구 선수 김연경(4.0점), 전 야구 선수 윤석민(3.2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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