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11일 자체 개발한 무협 방치형 RPG 신작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엠게임 제공
'귀혼키우기'는 온라인 PC게임 '귀혼' IP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방치형 RPG다.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는 한편, 기존의 경험을 스테이지 기반의 방치형 구조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나아가 다양한 직업의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과 새롭게 구성한 스토리, 각종 던전 콘텐츠가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게임 내 직업은 원작의 체계를 이어받아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정교한 연환검을 펼치는 '검무사', 거대한 도로 적진을 가르는 '도무사', 빠른 신법으로 적의 빈틈을 파고드는 '조자객', 암기를 던져 적을 압박하는 '암기자객' 등 총 6개 직업이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펼친다.
한편, 이번 사전예약은 오늘 8월 11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홍수정 1,000개와 금전 1만개, 입장권 묶음 1개를 지급하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시 장비 강화석 400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각 마켓에서 사전예약 시 홍수정 1,000개와 봉인핵 500개, 동료 소환권 40개로 구성된 '마켓 사전예약 패키지'가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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