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쉬는 시간 서로를 위한 수능 응원 문구를 작성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쉬는 시간 서로를 위한 수능 응원문구를 작성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쉬는 시간 서로를 위한 수능 응원 문구를 작성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에서 3학년 2반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 일 앞둔 10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찾은 3학년 2반 학생들은 떨리는 마음과 함께 수능을 마치고 함께 여행을 하거나, 새롭게 펼쳐질 대학 생활을 기대하고 있었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모든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국어·수학·통합사회·통합과학으로 개편된다. 여기에 더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는 수능 전 과목의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문항 도입까지 검토하고 있어, 2033학년도 대입(현 초6)부터는 더 큰 폭의 변화가 예고돼 있다.
현장에 변화가 예상돼 새로운 체제에 부담을 느끼는 고3과 N수생 모두 올해 수능에 사활을 걸 것으로 예상된다.
체대입시생인 3학년 2반 이태근 학생은 ‘정시만 생각 중’이라며 인천대 스포츠학과를 목표로 ‘수능 D-100일에 맞춰서’ 계획을 진행 중 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수능 긴장되긴 하지만 다들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시험장에서 나오길” 바란다며 주변 친구들에게도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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