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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뉴인텍 주식 21만 761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가 보유한 뉴인텍 주식은 710만 4535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32.23%로 확대됐다.
장 대표는 앞서 지난 7월 뉴인텍이 진행한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도 단독으로 참여했다. 당시 주당 897원에 보통주 334만 4481주를 인수했으며 납입까지 완료했다.
유상증자 참여 이후 추가로 주식을 매입하면서 장 대표의 지분 확대가 이어졌다. 뉴인텍은 본업 실적 개선과 고부가가치 제품 및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뉴인텍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유상증자 참여와 이번 장내 매수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상반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고부가가치 제품과 신규 사업의 매출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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