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현지 소비자 접점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동국제약[086450]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포함한 브랜드 대표 제품을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센텔리안24의 유통 채널을 코스트코와 얼타 뷰티, 백화점 노드스트롬의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달 7일 미국 코스트코 매장 약 200곳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코스트코 이용 고객의 소비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베스트셀러를 100㎖ 대용량으로 기획했다.
얼타 뷰티에서는 지난 5월 이 제품을 선보였고 전날부터는 선케어 라인과 뷰티 디바이스 등으로 판매 품목을 확대했다. 얼타 뷰티는 매장 약 760곳의 계산대 근처 매대에 센텔리안24 제품을 진열했다.
지난 6월에는 노드스트롬 매장 89곳과 온라인몰에 센텔리안24 제품이 새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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