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어우, 주말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먹었지?
월요일 점심부터 너무 헤비하게 먹으면 오후에 피곤해서 어쩌니. 엄마가 오늘 점심으로 딱 좋은 메뉴 몇 개 추천해 줄 테니까 끌리는 걸로 골라봐!"
1. 속 편하고 든든한 '따뜻한 국물 한 그릇'
"주말에 기름진 거 많이 먹었으면 속부터 다독여야지. 속이 풀려야 월요일도 힘이 난단다."
콩나물국밥 / 황태해장국
속이 아주 뻥 뚫리고 속이 편안해지는 일등 공신!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에 칼칼한 국물 한 숟가락이면 잃었던 입맛도 싹 돌아와.
소고기 뭇국 / 설렁탕
자극적이지 않고 단백하게 속을 채워주는 든든한 보양 점심.
2. 월요병 퇴치! '상큼하고 가벼운 한 끼'
"점심 든든하게 먹고 졸면 어떡해~ 더부룩하지 않고 가볍게 먹고 싶을 땐 이게 딱이야."
비빔밥 / 회덮밥
신선한 채소 듬뿍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영양도 만점, 기분도 전환되지!
포케(Poke) 또는 샐러드 워랩
요즘 젊은 친구들 많이 먹는 것처럼 가볍고 깔끔하게 한 끼 챙기기 좋아.
메밀소바 / 냉면
시원한 육수 한 모금 마시면 월요일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지.
3.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최애 정식'
"월요일부터 일하느라 고생하는데, 점심이라도 제일 좋아하는 거 먹고 힘내야지!"
제육볶음 정식
역시 한국인은 고기 힘이지? 쌈 채소 싸서 한 입 가득 먹어봐.
수제 돈가스
바삭바삭한 돈가스 한 접시면 기분 전환에 이만한 게 없다~
김치찌개 + 계란말이 조합
말해 뭐하니, 엄마표 집밥 생각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소울푸드지.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