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의 한 펜션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지난 8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주도 소재 펜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비키니를 착용하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물속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과정에서 탄탄하면서도 풍만한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가꾼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여행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자라면서 시간이 여의찮다 보니 제주에서도 가까운 펜션을 자주 찾는 편이라며 이번에는 펜션 메이트인 친구가 일찍 예약해 둔 덕분에 다녀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학이 훌쩍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는데,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과 노을 그리고 빗방울이 함께였지만 태풍 전야의 고요함만큼 잘 정돈된 숙소에서 편히 쉬다 왔다며 만족스러운 휴가 후기를 덧붙였다.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활약… 인플루언서이자 엄마로 활발한 소통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름 휴가를 즐긴 박지윤의 근황에 팬들과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제주에서의 평온한 삶과 더불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에게 다양한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현재 방송인이자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해 독보적인 추리력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지윤은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에 거주하면서 서울을 수시로 오가는 등 방송 활동과 육아,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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