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김포을)이 김포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 에너지 정책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의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명항~덕포진 도로개선사업에 국비 투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대곶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도로를 개선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시 선출직공직자협의회와 관련해서도 “민선 9기 소통행정의 첫 자리였다”며 “국회와 김포시, 정부와 경기도가 함께 힘있게 김포의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또 국회에서 열린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참석해 전력산업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그는 “전력산업의 구조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는 산업의 미래와 국민 생활에 연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시민의 일상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정책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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