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섈리, 中 배우와 3년 만에 열애설 부인 “촬영에 집중” [IS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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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섈리, 中 배우와 3년 만에 열애설 부인 “촬영에 집중” [IS해외연예]

일간스포츠 2026-08-09 15:1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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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섈리·하여 SNS
그룹 구구단 출신의 섈리(류셰닝)가 중국 배우 하여(허위)가 수년간 이어진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샐리는 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작품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싱글이다. 방해하지 말아 달라”고 적었다. 하여 역시 이날 공식 계정에 “싱글이다. 방해하지 말아 달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해 이미 증거 수집을 마쳤다”고 경고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23년 방영된 중국 예능프로그램 ‘무한초월반’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됐으나, 양측 모두 침묵하며 열애설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졌다. 2025년 이후에는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샐리는 2016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구구단 멤버로 데뷔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에는 중국으로 넘어가 현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창조영’에 출연, 최종 6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경당소녀303으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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