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가이가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 이후 첫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방송 말미에는 윤가이가 출연하는 다음화 예고편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윤가이는 기상하자마자 물을 1L 들이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가이의 매니저는 “윤가이가 사주를 좋아하는데 사주에 물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수 기운이 얼마나 없길래”라며 황당해했다.
수 기운을 채워주는 인센스까지 켠 독특한 루틴이 지나가자, 연기 연습에 열심인 일상이 이어졌다. 윤가이는 화상으로 수화를 배웠고, 드라마를 보며 다른 배우 성대모사를 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 캐릭터를 위해 오래 기른 머리를 단발로 잘라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집에 깜짝 손님으로 찾아왔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아리 선후배 사이다.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조유리는 윤가이를 자신의 연기 스승으로 삼았다고 밝혀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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