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이정후] DET 신성 조브 상대 완패...3타수 무안타→3할 수성 적신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일간 이정후] DET 신성 조브 상대 완패...3타수 무안타→3할 수성 적신호

일간스포츠 2026-08-09 12:06:11 신고

3줄요약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할 타율 수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SAN FRANCISCO, CALIFORNIA - AUGUST 07: Jung Hoo Lee #51 of the San Francisco Giants hits a single that scored two runs against the Detroit Tigers in the second inning at Oracle Park on August 07, 2026 in San Francisco, California. Ezra Shaw/Getty Images/AFP (Photo by EZRA SHAW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8-08 13:52:36/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할 타율 수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디트로이트 3연전 2차전에서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타율 0.303를 유지했지만, 이날 침묵하며 0.301까지 내려갔다. 

디트로이트 신성 잭슨 조브를 상대한 이정후는 1회 말 첫 타석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98.8마일 포심 패스트볼(직구)를 공략했지만,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선두 타자로 나선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조브가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구사한 바깥쪽(좌타자 기준) 높은 직구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마운드에 무너지며 0-7로 지고 있었던 7회 역시 바뀐 투수 타일러 홀튼을 상대로 2루 땅볼로 아웃됐다. 2안타에 그친 샌프란시스코는 디트로이트 마운드를 상대로 1점도 내지 못했고, 이정후는 0-7로 지고 있었던 9회 초 샌프란시스코 수비 시작 전에 대수비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지난 2일부터 이어졌던 연속 경기 안타도 6경기에서 멈췄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