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워터밤 부산 공연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예나는 몸에 밀착되는 전신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늘씬한 몸매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게임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착장 진짜 최고다”, “예나 최고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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