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9일 충북은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낮 최고기온은 30∼3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다.
현재 괴산, 충주, 진천, 음성, 증평, 청주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며 보은, 옥천, 영동, 제천, 단양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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