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깁니다.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후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던 그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임영웅은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 커버의 주인공으로서 데뷔 후 첫 본격 패션 화보를 선보입니다.
기념할 만한 프로젝트인 만큼 구성도 알찬데요. 세 가지 버전의 커버는 물론이고, 무려 28페이지에 달하는 패션 화보는 임영웅의 화려한 커리어 속에서도 처음입니다. 오롯이 아티스트 임영웅에게 초점을 맞춘 인터뷰에서는 그가 직접 회고하는 지난 시간과 깊은 속마음까지 엿볼 수 있고요. 더불어 9월호에는 820x530(mm) 크기의 임영웅 포스터 3종 중 1종이 수록됩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임영웅은 젊은 작가처럼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끄는데요. 특히 깊은 눈빛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커버에는 팬클럽 영웅시대의 공식 컬러로 채색된 매거진 로고가 어우러졌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데뷔 10주년 기념일 당일인 8일 오전 서울 논현동 HLL 사옥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장식됩니다.
임영웅
에스콰이어 코리아 디지털 채널에서도 임영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돌아본 10년과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영상, '데뷔 10주년'을 맞아 '10'이라는 키워드를 두고 꺼내 놓은 그의 진심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돼요.
임영웅의 화보를 담은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는 7일부터 예스24를 비롯한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 가능합니다. 8월 말부터는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살 수 있어요. 화보와 콘텐츠는 글로벌 에스콰이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10년 동안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임영웅이 에스콰이어 코리아와 손잡고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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