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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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TV리포트 2026-08-08 00:30:02 신고

[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최근 ‘태도 논란’이 일어난 정준원과의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정준원과 함께 촬영한 엘르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공효진과 정준원이 함께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특히 공효진은 극 중 킬러 유보나 역을 맡은 만큼 압도적인 눈빛으로 포스를 뽐냈다. 공효진은 최근 ‘태도 논란’이 일어난 정준원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함으로써 신작에 홍보와 더불어 그에 대한 무언의 지지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공효진은 이번 정준원의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그는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정준원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효진은 지난 1일 ‘놀면 뭐하니’에 정준원과 함께 출연해 ‘유부녀 킬러’ 홍보에 나섰으나, 방송 중 정준원이 MC들의 질문에 단답으로 응하거나 열정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 태도 논란이 불거져 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한 것.

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그는 평범한 유부녀와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오가는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잡지 모델 활동을 거쳐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최근에는 채널 ‘당분간 공효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정준원과 함께한 ‘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 ‘신민아와 서촌 나들이’ 등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하상은 기자 / 사진=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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