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청량한 여름 비주얼을 자랑했다. 8월 7일 레드벨벳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신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홍보하는 유쾌하고 감각적인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이는 푸른 해안가를 배경으로 시원함이 느껴지는 실크 소재의 하늘빛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바다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청량한 비주얼과 특유의 자연스럽고 상큼한 미소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조이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였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 길고 가녀린 팔다리가 돋보였다. 슬림함과 건강함이 조화를 이룬 독보적인 분위기는 여름 미니앨범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조이가 과거 밝힌 자기 관리법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식사 전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등 혈당 관리에 신경 쓰는 '혈당 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가수 크러쉬와 열애 중…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전격 컴백
한편 조이는 지난 2021년부터 가수 크러쉬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정식 발매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번 신보에는 당찬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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