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이 포상휴가를 간다. 안전 문제로 인해 세부적인 부분을 안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최근 3년간 티빙에서 공개된 시리즈 가운데 공개 일주일 만에 가장 많은 유료 가입자를 모았으며, tvN 방송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7.9%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지난 5월 11일 첫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훈이 강성재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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