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전 주무관이 근황을 전했다.
김선태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선태 근황’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총 9초 분량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선태가 방 안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소주병 여러 개와 휴지 쓰레기가 굴러다닌다. 그는 부스스한 머리와 면도를 하지 않아 수염을 기른 채 슬리퍼를 앞에 두고 “XX 고독하구만”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달 29일 공개된 KBS 웹예능 ‘케백수 오리지널-돈선태 성공시대’에서 리센느 원이에게 ‘무섭노’ 사투리와 관련해 질문을 했다가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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