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은 코트로 돌아온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 그들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농구 제패 도전기. 오는 29일 저녁 5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1.26/
방송인 서장훈이 보유한 건물이 4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7일 땅집고 보도에 따르면 서장훈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다보빌딩이 최근 부동산 중개 사이트에 매매 희망가 450억원으로 등록됐다.
다보 빌딩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있는 건물로,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있다.
서장훈은 외환위기 직후인 2000년 경매를 통해 경매 시장에 싸게 나온 건물을 28억 17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가를 기준으로 하면 매입가격보다 421 억8300만원 오른 것이다.
서장훈은 다보빌딩 외에도 서울 동작구 흑석동과 마포구 서교동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장훈은 지난 5일 방송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지금까지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달라고 한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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