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6일 오전 8시 20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택 창고 16㎡ 일부와 농자재가 소실돼 929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3시 12분에는 제천시 왕암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지붕 5㎡ 일부와 배기설비 1기가 소실돼 899천원의 재산피해가 집계됐다.
오후 3시 37분에는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의 음식점 외벽에 설치된 전력량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력량계가 소실되는 등 부동산 56천원, 동산 45천원 등 총 101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4시 19분쯤 충주시 용두동의 비닐하우스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비닐하우스 2동 일부가 소실돼 482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11시 1분에는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 5개동과 인접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이 화재로 남성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화재 원인도 조사 중이다.
오후 11시 25분 보은군 보은읍 신함리의 창고에서는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창고 1동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돼 부동산 1,934천원, 동산 290천원 등 총 2,224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7일 새벽 2시 58분에는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의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6일 오후 7시 19분에는 제천시 고암동에서 복부 대동맥 파열 환자가 발생해 제천명지병원 응급실에서 이대서울병원으로 헬기 이송이 요청됐다.
환자는 남성 1명(70대)으로, 충북001 헬기가 20시 54분 환자 인계를 완료하고 21시 59분 복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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