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리센느 신드롬의 일등공신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안원잘부')가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7일 오후 '안원잘부'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된다. 지난달 10일 공개된 '양키의 하루 배워보기-캐릭터 외전'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양키의 하루' 이후, 채널은 '휴방'을 공지하며 비하인드 영상으로 대체한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되는 영상은 '경주' 편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신라공주' 제나와 동갑내기 메이의 경주 목격담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졌다.
특히 리센느는 7월~8월 한 달 사이 멜론 등 주요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점령한 것은 물론, 음악방송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며 5세대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후 방송, 광고계를 접수하며 최고 주가를 올렸다.
그러면서 '안원잘부' 채널 구독자는 163만 명(2026년 8월 7일 기준)을 넘었고,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중인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 영상은 1188만뷰를 돌파했다.
윤성원 PD의 연출력을 중심으로, 리센느 멤버들의 서사와 매력이 담기면서 '안원잘부'를 향한 관심은 날이 갈 수록 뜨거워졌다. 휴방한 시점 시청자들은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원잘부'는 리센느 리더 원이의 개인 채널이다. '거제 야호'와 '갸루' '사투리' 등이 탄생한 곳으로, 리센느 신드롬의 시작점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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