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플로
- 헤어 집게핀 브랜드 7가지 특징 정리
- 취향별 디자인과 스타일링 포인트
- 데일리부터 포인트 룩까지 활용법 추천
무더운 여름, 머리를 간편하게 올려 묶을 수 있는 헤어 집게핀만큼 실용적인 아이템도 없죠. 시원함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챙길 수 있어 하나쯤 갖춰두면 유용한데요. 심플한 디자인부터 개성을 더해주는 포인트 아이템까지, 올여름 눈여겨볼 헤어 집게핀 6가지를 모았습니다. 폭염엔 올림머리가 필수니까요.
이름이나 이니셜이 들어간 아이템에 약하다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헤어 집게핀입니다. 원하는 영문이나 숫자를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컬러와 스톤까지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어 소장 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고요. 평소 심플한 룩에도 이 집게핀 하나만 더해주면 포인트가 살아나고, 매일 사용하는 헤어 액세서리인 만큼 나만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기에도 좋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집게핀을 찾고 있다면 추천해요.
흔한 헤어 집게핀이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다면 ‘문구’에서 영감을 받은 집게핀 어때요? 종이 집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실루엣이 가장 큰 특징인 집게핀이죠. 반묶음부터 올림머리까지 하나만 꽂아도 시크한 포인트를 더해주고, 은은한 실버 컬러라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린답니다. 중앙에는 브랜드 로고를 음각으로 새겨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고, 알레르기 방지 도금 처리까지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룩에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더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무드의 헤어 액세서리를 찾고 있었다면 추천하고 싶은 집게핀입니다. 입체적인 하트 셰이프와 반짝이는 큐빅 디테일이 어우러져 하나만 착용해도 포인트가 살아나는데요. 크림빛 광택이 감도는 바디는 과하게 달콤하기보다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 데일리 룩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겠네요. 무더운 여름, 반묶음부터 올림머리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고, 심플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로맨틱한 포인트를 더해줄 집게핀이에요.
헤어 액세서리에도 의미를 담고 싶다면? 이 집게핀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 'CHAOS AND GRACE'를 담아,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만의 균형을 잃지 않는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깊이 있는 레드 컬러와 골드 레터링의 조합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고, 하나만 착용해도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친환경 바이오 아세테이트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평범한 헤어 액세서리보다 조금 더 의미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헤어 집게핀도 있어요. 이 집게핀은 탐스럽게 익은 딸기와 초록 잎, 앙증맞은 딸기꽃을 입체적으로 담아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전하는데요.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돼 반묶음은 물론 올림머리까지 안정감 있게 연출할 수 있고, 하나만 착용해도 스타일링에 생기 있는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귀여운 디자인이지만 과하지 않아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특히 손이 자주 갈 것 같습니다.
바쁜 아침, 머리만 대충 묶었는데도 멋스러워 보이고 싶다면 이만한 집게핀이 없죠. 슬림한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이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더해주는데요. 긴 형태 덕분에 반묶음이나 로우 번을 안정감 있게 고정할 수 있고,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평소 스타일에 맞게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하나만 더해도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살아나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무더위엔 집게핀이 필수!
평소 머리숱이 많거나 긴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어려웠다면 눈길이 갈 만한 헤어 클립입니다. 일반 집게핀보다 한층 넉넉한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로 제작돼 반묶음은 물론 올림머리까지 안정감 있게 고정해주는데요. 클래식한 프렌치 프레스 패턴과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하나만 착용해도 세련된 포인트가 살아납니다.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심플하면서 오래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찾고 있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