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VED IN TIME
세월이 깃든 석조각의 미학과 디올의 장인정신이 마주한 순간.
보 디테일 드레스, 귀고리, 펌프스는 모두 Dior.
하운드투스 패턴 코트, 귀고리, 목걸이는 모두 Dior.
보 디테일 니트 톱, 스트라이프 셔츠, 팬츠, 귀고리, ‘디올 시갈’ 백, 샌들 힐은 모두 Dior.
애벌레 모티프 자수 ‘디올 북’ 토트백은 Dior.
레이스 디테일 슬립 드레스, 귀고리는 Dior.
퍼 칼라 데님 재킷, 팬츠, 귀고리, 반지, 플랫 로퍼는 모두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KIM EUNJI
예술과 패션을 기록하고 축적해온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30주년을 기념하며, 시간의 흐름을 이겨낸 두 장인정신이 마주한 순간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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