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6일 오후 6시 4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재활용품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 여부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30대, 인력 약 70명을 동원해 진화를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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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6일 오후 6시 4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재활용품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 여부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30대, 인력 약 70명을 동원해 진화를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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