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6일 오후 2시 44분께 경남 함양군 신관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산림 일부가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15대, 산불 진화 인력 41명을 투입해 초기 대응에 나서 이날 오후 4시 25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함양군은 이날 산불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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