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4일 지타워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녀들에게 부모의 직장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회사 소개, 부모 대상 강의, 자녀 대상 직업 체험, 투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 넷마블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4일 지타워에서 넷마블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넷마블 임직원 자녀에게 부모 직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 엄마·아빠 회사 소개 ▲ 자녀 게임지도 고민 강의 ▲ 엄마·아빠 직업 체험 ▲지타워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했다.
회사 소개 시간에는 넷마블 대표 임직원이 직접 회사를 소개하며 부모의 직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부모들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재단 최정호 소장이 자녀 게임 지도 교육법과 고민 솔루션에 대해 강의했다. 저학년 자녀를 둔 임직원 학부모의 게임 관련 자녀 교육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게임 이용 지도법 등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은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모둠별로 넷마블 직업 체험(게임 개발 및 발표)을 경험하며 부모의 일을 몸소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넷마블게임박물관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지타워 스탬프 투어와 넷마블게임박물관 우리 가족 인생네컷 촬영 등이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은 "일이 바빠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여름방학 중 임직원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을 얻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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