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롬’의 코스튬 및 가디언 소환 시스템을 개편했다.
▲사진 출처=레드랩게임즈
이번 업데이트로 희귀 등급 이상을 획득할 확률이 올라갔다. 기존에는 합성으로만 얻을 수 있었던 신화 등급을 새로 추가된 ‘천상의 코스튬/가디언 소환’에서 직접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와 함께 신화 및 전설 등급을 포함한 신규 코스튬 12종을 추가했다. 길드 시스템과 콘텐츠 편의성을 다듬고 은빛 호수와 거인의 정원 2구역 몬스터 도감도 넓혔다. 소환 시스템 개편을 기해 오는 20일까지 코스튬과 가디언 소환 비용을 반값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개발자 브리핑을 통해 향후 일정도 함께 안내했다. 이달 안으로 브랜드 최초의 클래스 변경 기능과 영지전 개선을 적용할 예정이며, 크로스월드 공성전인 대군주전을 비롯해 월드 PVP 콘텐츠 혈투의 전장, 월드 길드 토너먼트 등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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