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가 모바일 길거리 농구 게임 ‘NBA 덩크 시티’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사진 출처=넷이즈 게임즈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모바일 길거리 농구 게임으로, 리그 소속 30개 팀과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 등 유명 선수 40여 명이 등장한다. MOBA 스타일의 육성 방식과 전략 요소를 농구 게임에 도입해 선수 성장도와 고유 기술 활용에 따른 전술적 재미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사진 출처=넷이즈 게임즈
넷이즈게임즈는 한국 상륙을 기념해 한 달간 대규모 혜택 이벤트를 전개한다. 출석과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상점가 기준 700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하며, 240회 이상의 무료 뽑기 기회와 다이아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초대에 참여하면 카와무라 유키를 무료로 지급하며, 오리지널 캐릭터인 아이라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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