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6일, 슈퍼캣에서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박지훈과 함께 '도깨비의세계'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박지훈의 매력을 통해 한국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을 담은 이 작품의 재미를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박지훈이 섬세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이며, 한국적 정서와 신비로운 세계관을 담은 '도깨비의세계'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웹소설 '멸귀수도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레트로 도트 감성의 그래픽에 한국적 소재를 결합한 세계관, 자유도 높은 스킬덱 빌딩 시스템,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를 통해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출시를 앞둔 이 작품은 8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9월 쇼케이스를 열어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공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까지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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