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세라젬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
세라젬은 AI 기반 추천 기능을 적용한 IoT 애플리케이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 제품 제어 중심의 앱을 고객 건강관리 경험까지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한 것이 골자다. 기존 메뉴를 척추케어, 운동케어, 에너지케어 등 ‘7-케어’ 중심으로 재구성해 사용자경험(UX)을 개선했다.
AI 추천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마스터 V 컬렉션’ 이용 고객에게는 최근 일주일간 제품 사용 이력을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마사지 모드와 건강 루틴을 추천하며, 사용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동일 연령대와 성별의 평균 이용 패턴을 기반으로 맞춤 모드를 제안한다. 실시간 날씨와 계절 정보를 반영한 건강 가이드도 제공해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세라젬은 집(Home)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디자인과 블랙톤 UI를 적용해 ‘AI 웰니스 홈’ 콘셉트를 강화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앱 설치 및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네이버페이와 CJ 기프트카드 등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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